보고싶은 엄마

송혜숙 비회원 2009-02-04 19:58 2715 0
엄마.........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에요. 날씨가 봄날씨 같아요. 그곳에선 편안하고 아픔이 없어 넘 좋은시죠.

생일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막내가 다음주에 온다네요. 그때 같이 또 찾아뵐게요. 요즘 제마음도 아주 편안하고 좋답니다. 다 엄마가 그곳에서 지켜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덕분이에요.

엄마......... 저아이들 웃음소리 들리시죠. 엄마 손주들이 뭐가 그리좋은지 배를 잡고 웃고있어요. 저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온집안에 항상 들릴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보고싶습니다. 비록 저희들곁에는 없지만 제마음속엔 언제나 살아 계십니다.

사랑합니다......... 말로는 다 표현할수없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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