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새해
아버지1
죄송해요 새해가 밝은지 벌써한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문안 드립니다.
하는것도없이 바뻤어요.
설 때 아버지 뵈러 간것 아시죠.
그때도 눈물 난것 꼭 참았어요. 왜냐구요?
정초부터 눈물 보이면 안될것 같아서요!
아버지!
이번에 원서 한군데 접수 했어요.
꼭 합격 할수있도록 지켜 주세요!
그리고 아버지의 빈자리가 너무나도 크네요.
모든 일을 처리 하기가 힘들어요.
저에게 힘을 실어 주세요.
다음에또 인사 올리겠습니다.
죄송해요 새해가 밝은지 벌써한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문안 드립니다.
하는것도없이 바뻤어요.
설 때 아버지 뵈러 간것 아시죠.
그때도 눈물 난것 꼭 참았어요. 왜냐구요?
정초부터 눈물 보이면 안될것 같아서요!
아버지!
이번에 원서 한군데 접수 했어요.
꼭 합격 할수있도록 지켜 주세요!
그리고 아버지의 빈자리가 너무나도 크네요.
모든 일을 처리 하기가 힘들어요.
저에게 힘을 실어 주세요.
다음에또 인사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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