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엄마
그리도 하얀눈을 많이 내려주시더니 따뜻한 햇살에 녹아내리는 눈을보니 엄마의 모습이 점점 멀어지는것처럼 느껴져 마음이 아픕니다.
잘지내고 있죠. 오늘은 아버지 다리때문에 병원에 다녀왔어요. 아버지 걱정은 하지마세요. 엄마도 알다시피 본인건강은 워낙 잘 챙기시는 분이니까 걱정안하셔도 돼요.
엄마...너무 보고싶어요. 명절이 다가오니 엄마가 더욱 그립네요. 엄마없는 명절을 보낼때마다 엄마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져요. 우리곁에 없다는게 아직은 믿겨지지가 않는가봐요.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는 엄마.... 내 마음이 이렇게 울컥거리는데 저희들 곁에 있지못하는 엄마는 얼마나 마음아파하실지......
엄마.....사랑합니다. 명절때 저희들과 꼭 함께 계셔주세요. 항상옆에서힘이 되어주시고 지켜주세요 사랑합니다. 꼭 만나요.
잘지내고 있죠. 오늘은 아버지 다리때문에 병원에 다녀왔어요. 아버지 걱정은 하지마세요. 엄마도 알다시피 본인건강은 워낙 잘 챙기시는 분이니까 걱정안하셔도 돼요.
엄마...너무 보고싶어요. 명절이 다가오니 엄마가 더욱 그립네요. 엄마없는 명절을 보낼때마다 엄마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져요. 우리곁에 없다는게 아직은 믿겨지지가 않는가봐요.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는 엄마.... 내 마음이 이렇게 울컥거리는데 저희들 곁에 있지못하는 엄마는 얼마나 마음아파하실지......
엄마.....사랑합니다. 명절때 저희들과 꼭 함께 계셔주세요. 항상옆에서힘이 되어주시고 지켜주세요 사랑합니다. 꼭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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