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엄마
엄마가 하느님곁으로 가신지 1년이 넘었네요 세월이 참 빠르죠
집밖엔 가을이 되어 온통 단풍으로 물들고 내 마음에는 엄마의 그리움으로 물듭니다. 아이들을 재우고 혼자 TV를 보면서 엄마생각에 눈물을 흘린곤 합니다.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행복한 웃음으로 저희들을 지켜보고 있겠죠?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참, 아버지 잘 지내고 있어요 처음에 많이 힘들어 하셨지만 잘 견디고 있습니다. 엄마께서 잘 지켜주세요.
아이들이 할머니가 보고 싶다고 하네요 다음주에 시간내서 아이들이랑 찾아뵐께요. 그리고 오빠 이사했어요. 사랑하는 세째딸이 엄마의 힘을 받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지켜주시고 그곳에서도 기도해 주세요 아자 아자!
집밖엔 가을이 되어 온통 단풍으로 물들고 내 마음에는 엄마의 그리움으로 물듭니다. 아이들을 재우고 혼자 TV를 보면서 엄마생각에 눈물을 흘린곤 합니다.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행복한 웃음으로 저희들을 지켜보고 있겠죠?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참, 아버지 잘 지내고 있어요 처음에 많이 힘들어 하셨지만 잘 견디고 있습니다. 엄마께서 잘 지켜주세요.
아이들이 할머니가 보고 싶다고 하네요 다음주에 시간내서 아이들이랑 찾아뵐께요. 그리고 오빠 이사했어요. 사랑하는 세째딸이 엄마의 힘을 받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지켜주시고 그곳에서도 기도해 주세요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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