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아내 비회원 2008-11-09 21:51 2545 0
오빠가 우리곁을떠난지도 벌써 4년이다... 처음엔 일주일이 멀다하고

납골당에가서 꽃도 갈아주고 했는데... 지금은 자주가보지 못하는것

같아서 넘 미안해... 아무것도 할수없을것만 같았었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살아지는게 넘 우습다....

사랑하는 우리남편....내가 잘챙겨주지 못해도 잘지내고 있는거지...

나두 우리딸이랑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말구.. 하고싶고 가고싶은곳

맘껏다니면서... 그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사랑해 지금도 넘

사랑해... 보고싶어서 미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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