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10-30 21:48 2725 0
엄마,,,,, 오늘도 잘 보내셨죠....
오늘은 아빠한테 다녀와서 좋았어요....
엄마를 못보니 아빠를 보면 두배의 행복을 느껴요... 엄마가 잘 지켜주시고 계시죠....
엄마 된장국 드시고 싶으셨어요? 고모가 전화가 오셨는데 고모 꿈에 엄마가 보이셨다네요.... 왜 된장을 찾으셨는지.....엄마 .... 월요일에 국 맛있게 끓여서 가지고 갈께요..... 아빠하고 ,,,
우리 그때 봐요.....

엄마가 너무 보고파요..... 그리워요.....
이렇게 빨리 가실줄 정말 몰랐어요.........
어떻게 해야 엄마를 느낄수 있을런지....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지만 내 가슴 안에서 흐느끼고 계실 엄마를 생각하면 오늘은 하느님이 원망스러워요.

사랑해... 엄마,,,,, 소리내어 크게 엄마에게 들리게 말할께요...
엄마....정말 사랑해........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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