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도 잘 보내셨죠....
오늘은 아빠한테 다녀와서 좋았어요....
엄마를 못보니 아빠를 보면 두배의 행복을 느껴요... 엄마가 잘 지켜주시고 계시죠....
엄마 된장국 드시고 싶으셨어요? 고모가 전화가 오셨는데 고모 꿈에 엄마가 보이셨다네요.... 왜 된장을 찾으셨는지.....엄마 .... 월요일에 국 맛있게 끓여서 가지고 갈께요..... 아빠하고 ,,,
우리 그때 봐요.....
엄마가 너무 보고파요..... 그리워요.....
이렇게 빨리 가실줄 정말 몰랐어요.........
어떻게 해야 엄마를 느낄수 있을런지....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지만 내 가슴 안에서 흐느끼고 계실 엄마를 생각하면 오늘은 하느님이 원망스러워요.
사랑해... 엄마,,,,, 소리내어 크게 엄마에게 들리게 말할께요...
엄마....정말 사랑해........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오늘은 아빠한테 다녀와서 좋았어요....
엄마를 못보니 아빠를 보면 두배의 행복을 느껴요... 엄마가 잘 지켜주시고 계시죠....
엄마 된장국 드시고 싶으셨어요? 고모가 전화가 오셨는데 고모 꿈에 엄마가 보이셨다네요.... 왜 된장을 찾으셨는지.....엄마 .... 월요일에 국 맛있게 끓여서 가지고 갈께요..... 아빠하고 ,,,
우리 그때 봐요.....
엄마가 너무 보고파요..... 그리워요.....
이렇게 빨리 가실줄 정말 몰랐어요.........
어떻게 해야 엄마를 느낄수 있을런지....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지만 내 가슴 안에서 흐느끼고 계실 엄마를 생각하면 오늘은 하느님이 원망스러워요.
사랑해... 엄마,,,,, 소리내어 크게 엄마에게 들리게 말할께요...
엄마....정말 사랑해........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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