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처럼 흐리고 낙엽이 떨어지는 날에는 엄마생각이 간절해요.....
따뜻한 방안에서 엄마랑 맛있는거 먹고 이야기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하느님은 내게 그런 행복을 길게 주시지는 않네요.......
엄마,,,,,,,,
항상 그립고 보고 싶어요,,,,,,
엄마 품이 너무도 그리워요.......
하루저녁 엄마와 한이불 베고 누워서 이얘기 저얘기 나누고 엄마품에 안겨서 자고 싶은데..........
엄마생각하면 .. 엄마앞에서는 한없이 애기가 되요....
엄마 잔소리도 그립고.........
엄마... 아빠는 지금 모임에서 여행을 가셨어요,,,,
어제는 아빠생신 기념해서 가족들하고 가까운곳에 가서 바람쐬고 왔어요...
엄마가 계시면 더 좋은 자리였는데... 너무나 허전했어요....
엄마,,,,
항상 지켜주세요.... 우리 모두.....
사랑해요.... 엄마에게 항상 맘속으로만 했던말.....
사랑해.. 엄마........
오늘처럼 흐리고 낙엽이 떨어지는 날에는 엄마생각이 간절해요.....
따뜻한 방안에서 엄마랑 맛있는거 먹고 이야기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하느님은 내게 그런 행복을 길게 주시지는 않네요.......
엄마,,,,,,,,
항상 그립고 보고 싶어요,,,,,,
엄마 품이 너무도 그리워요.......
하루저녁 엄마와 한이불 베고 누워서 이얘기 저얘기 나누고 엄마품에 안겨서 자고 싶은데..........
엄마생각하면 .. 엄마앞에서는 한없이 애기가 되요....
엄마 잔소리도 그립고.........
엄마... 아빠는 지금 모임에서 여행을 가셨어요,,,,
어제는 아빠생신 기념해서 가족들하고 가까운곳에 가서 바람쐬고 왔어요...
엄마가 계시면 더 좋은 자리였는데... 너무나 허전했어요....
엄마,,,,
항상 지켜주세요.... 우리 모두.....
사랑해요.... 엄마에게 항상 맘속으로만 했던말.....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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