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나.
엄마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생각이
비오는 날은 더더욱 엄마생각이
그래도 꾸욱 참을려고 노력해.ㅎ
엄마. 엄마.너무보고싶다..........
엄마 생각하면 눈물만나.
어떡하지......ㅎ
아.너무 보고싶어서 미치겠어.
그래도 참아야지.참아야지
아.언제 다시만나
나 빨리 엄마 만나고싶어.
그냥 너무 보고싶어
엄마 없으닌깐 빈자리가 너무커
그냥죽고만 싶어져.
그래도 그런생각은 잘못된거겠지.
그냥.엄마가
너무 보고싶으닌깐.너무 그리우닌깐
꿈에도 안나오고.너무 미워.
아직도 이렇게 친근한 엄만데.
내 옆에없다는 생각이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
엄마 너무보고싶어요............
나.
엄마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생각이
비오는 날은 더더욱 엄마생각이
그래도 꾸욱 참을려고 노력해.ㅎ
엄마. 엄마.너무보고싶다..........
엄마 생각하면 눈물만나.
어떡하지......ㅎ
아.너무 보고싶어서 미치겠어.
그래도 참아야지.참아야지
아.언제 다시만나
나 빨리 엄마 만나고싶어.
그냥 너무 보고싶어
엄마 없으닌깐 빈자리가 너무커
그냥죽고만 싶어져.
그래도 그런생각은 잘못된거겠지.
그냥.엄마가
너무 보고싶으닌깐.너무 그리우닌깐
꿈에도 안나오고.너무 미워.
아직도 이렇게 친근한 엄만데.
내 옆에없다는 생각이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
엄마 너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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