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한 당신

정종록 비회원 2008-10-05 20:15 2940 0
영원히 사랑한 당신

곱다운 나이 나를 만나
나를 위해 너무나 고생하고
하루를 일년같이 살아도
아무 내색 없이
나를 위해 살아준 당신
너무 고맙습니다.
이제와서
후회한들
다시는 볼수 없는 당신 너무 그립습니다.
다음 생애
아름답게 어여쁘게
다시만나요
아름답게
피어난 들꽃처럼
늘 행복하세요.
천상에서 다시 봅시다.
민숙아 사랑해
3월 10일 당신을 보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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