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이제 문을 열어놓고 있으면 가을바람이 살갗에 닿아서 쌀쌀함을 느껴요...
우리 엄마도 주무실때 춥진 않은지......
이제 추운 겨울이 올텐데..... 엄마계신 곳엔 추워도 춥지 않고 더워도 덥지 않을거예요... 그죠....
엄마.....
어제 한 연예인이 목숨을 끊었어요.... 아이들을 생각해서 좀더 이성적으로 생각했어야 했는데 ....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그런생각을 했을까요...
우리 엄마처럼 떠나기 싫어도 우리 힘으로 될수 없는 슬픈사람도 있는데 왜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두고 그리 허망하게 갈까요.....
아마도 그곳은 편안하고 무언가에 두려워하지도 않고 힘들게 하지도 않는 행복한 곳이기에 ...편안하게 좋은길 가길 바래줘야 겠죠.....
우리 엄마가 쓸쓸히 혼자서 가신 그길에 내 마음 모두 담아서 외로운길에 적적하지 않게 읽으시면서 천천히 가시라고 엄마에게 매일 편지를 써요...
읽으시고 계신거죠.......내 마음....
엄마.....
사랑해........
이제 문을 열어놓고 있으면 가을바람이 살갗에 닿아서 쌀쌀함을 느껴요...
우리 엄마도 주무실때 춥진 않은지......
이제 추운 겨울이 올텐데..... 엄마계신 곳엔 추워도 춥지 않고 더워도 덥지 않을거예요... 그죠....
엄마.....
어제 한 연예인이 목숨을 끊었어요.... 아이들을 생각해서 좀더 이성적으로 생각했어야 했는데 ....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그런생각을 했을까요...
우리 엄마처럼 떠나기 싫어도 우리 힘으로 될수 없는 슬픈사람도 있는데 왜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두고 그리 허망하게 갈까요.....
아마도 그곳은 편안하고 무언가에 두려워하지도 않고 힘들게 하지도 않는 행복한 곳이기에 ...편안하게 좋은길 가길 바래줘야 겠죠.....
우리 엄마가 쓸쓸히 혼자서 가신 그길에 내 마음 모두 담아서 외로운길에 적적하지 않게 읽으시면서 천천히 가시라고 엄마에게 매일 편지를 써요...
읽으시고 계신거죠.......내 마음....
엄마.....
사랑해........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