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죠.........
어제 비가 온후로 하루사이에 바람이 쌀쌀해졌어요.....
우리 엄마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는지.......
엄마.... 찬 바람이 불면 어떻하죠........
엄마가 더욱 그리울 텐데......
아빠가 더욱 맘에 걸릴텐데.........
오늘도 아빠랑 식사같이 했어요..... 엄마없이......
엄마,.. 항상 아빠랑 같이 식사할때면 엄마가 예쁜옷을 입고 이쁜가방메고 오셔서 맛있는거 드시고 가셨는데.....
우리 딸 발표회할때도 정말 건강하셨는데.......
청천벽력이예요.... 엄마딸한테는................
하늘이 무너지는.........
엄마......
가을이오면 엄마도 내생각 많이 하시겠죠.....
엄마.... 우리 옛날 생각 많이 해요..... 우리서로 행복했던 옛날생각...
보고 싶어........
가슴이 저리도록,,,,,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죠.........
어제 비가 온후로 하루사이에 바람이 쌀쌀해졌어요.....
우리 엄마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는지.......
엄마.... 찬 바람이 불면 어떻하죠........
엄마가 더욱 그리울 텐데......
아빠가 더욱 맘에 걸릴텐데.........
오늘도 아빠랑 식사같이 했어요..... 엄마없이......
엄마,.. 항상 아빠랑 같이 식사할때면 엄마가 예쁜옷을 입고 이쁜가방메고 오셔서 맛있는거 드시고 가셨는데.....
우리 딸 발표회할때도 정말 건강하셨는데.......
청천벽력이예요.... 엄마딸한테는................
하늘이 무너지는.........
엄마......
가을이오면 엄마도 내생각 많이 하시겠죠.....
엄마.... 우리 옛날 생각 많이 해요..... 우리서로 행복했던 옛날생각...
보고 싶어........
가슴이 저리도록,,,,,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