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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GWANGJU METROPOLITAN CITY CORPORATION
늘 푸른 하늘 담을 수 있는 작은 옹달샘이고 싶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절대로 소유하지 않으며 나의 사랑이 그 사람에게 아주 작고 보잘것없을지라도 그 사람이 목마를 때 그곳에 있음으로 빛날 수 있는 당신에게 그런 샘물이고 싶습니다.. 그리움에 목마르고 세상살이 서러울 때 눈물이 빗물처럼 얼굴을 타고 내릴 때 내게로 와서 쉴 수 있도록 작은 쉼터 만들 수 있는 그늘이고 싶습니다.. 당신을 알지는 못하여도 아득한 여운이 남는 시 한 구절처럼 헤어짐을 주는 사랑보다는 손 내밀면 닿을 수 있는 곳에서 늘 들꽃 같은 향기로 다가서는 그런 편안한 이름이고 싶습니다.. 설령 당신이 미워질 때 있을지라도 그것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깊어서 그러는 것일 겁니다 그리고 내 마음이 당신에게 보이지 않을지라도 붉은 하늘 머금은 노을빛처럼 당신의 그림자로 드리우고 싶습니다.. 당신의 숨결 안에 늘 푸른 하늘을 담을 수 있는 작은 옹달샘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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