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8-13 20:40 2632 0
엄마.,.....
잘 계셨죠...... .........
이글전의 글을 보니 마음이 참 아프네요.....
표현에 약한 아들들이 이렇게 부모에게 편지를 쓰는걸 볼때면 마음이 아퍼요........
저도 엄마 가시고 난 후에야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엄마,,,,,
엄마도 내곁을 예고없이 그렇게 빨리도 가셨잖아요.........
내가 미쳐 마음의 준비도 못했는데.............
엄마를 내 맘속의 담아둘 시간도 안주고............

엄마........
내일은 아빠랑 누엘이랑 만나기로 했어요,.....
엄마생각 많이 할께요..........

엄마.......사랑해..............미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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