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 잘 보내셨어요?........어제는 못와봐서 죄송해요..........
오늘은 아침에 비가 내리더니 오후내내 시원하네요.....
지금도 바람이 불어 시원하구요.........
아빠는 오빠하고 식사하고 쉬고 계시네요....
엄마도 쉬고 계시죠....
내일부터 애들이 방학이 끝나고 유치원에 가요... 누엘이도 만나고 아빠하고 엄마에게도 갈께요.....
너무 보고 싶네...........엄마가.......
여름이 벌써 지나가려고 하네요..........
이제 밤에 선선해요........
정말 더웠던 여름도 짧네요........
엄마........
정말 잘 지내죠?......
사랑해,,,,,,,,,,엄마
오늘 잘 보내셨어요?........어제는 못와봐서 죄송해요..........
오늘은 아침에 비가 내리더니 오후내내 시원하네요.....
지금도 바람이 불어 시원하구요.........
아빠는 오빠하고 식사하고 쉬고 계시네요....
엄마도 쉬고 계시죠....
내일부터 애들이 방학이 끝나고 유치원에 가요... 누엘이도 만나고 아빠하고 엄마에게도 갈께요.....
너무 보고 싶네...........엄마가.......
여름이 벌써 지나가려고 하네요..........
이제 밤에 선선해요........
정말 더웠던 여름도 짧네요........
엄마........
정말 잘 지내죠?......
사랑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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