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아

설이 비회원 2008-08-06 14:44 2813 0
알고 있지?
넌 높은 곳에 있으니..

아들 내세워 따지러 오겠다는...
정말 예전에는 꿈도 못꿀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그래서 난 니가,,
니가 밉다.
애증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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