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설아
그때도 이랬어.
혼자 야근하다가
눈앞에 아른거리는 큰 형의 모습이..
큰형의 그 슬픈 눈이......
그래서 그동안 남들앞에선
큰형 가고 한번도 힘들어 하지않다가
그때 첨으로 그렇게 힘든 모습 보였을때가..
그때도 이랬어..
혼자 야근하다가
눈앞에 아른거리는 큰 형의 모습이..
큰형의 그 슬픈 눈이......
그래서 그동안 남들앞에선
큰형 가고 한번도 힘들어 하지않다가
그때 첨으로 그렇게 힘든 모습 보였을때가..
그때도 이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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