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무더웠던 오늘도 우리 엄마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중복이었어요.....
아빠는 친구분들하고 좋은것도 드시고 좋은시간 가지셨다네요...
오늘 아빠를 만나려고 했는데 약속이 생기셔서 그쪽으로 가시라고 했어요.. 친구분들도 만나고 자꾸 바쁜시간을 보내셔야 좋을것 같아서요.,...
우리 엄마도 오늘 나랑 맛있는것도 드시고 애들도 보고 좋은시간 같이했으면 좋았을텐데.....
속상해요.... 엄마가 있어야 할자리에 엄마가 안 계셔서,,,,,
챙겨드리고 싶은데......... 엄마의 빈자리가 너무 허전해....
엄마......
시간이 갈수록 너무 너무 보고 싶어...
하루하루 갈수록 보고픔이 더 해가요,,,,,,
무더웠던 오늘도 우리 엄마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중복이었어요.....
아빠는 친구분들하고 좋은것도 드시고 좋은시간 가지셨다네요...
오늘 아빠를 만나려고 했는데 약속이 생기셔서 그쪽으로 가시라고 했어요.. 친구분들도 만나고 자꾸 바쁜시간을 보내셔야 좋을것 같아서요.,...
우리 엄마도 오늘 나랑 맛있는것도 드시고 애들도 보고 좋은시간 같이했으면 좋았을텐데.....
속상해요.... 엄마가 있어야 할자리에 엄마가 안 계셔서,,,,,
챙겨드리고 싶은데......... 엄마의 빈자리가 너무 허전해....
엄마......
시간이 갈수록 너무 너무 보고 싶어...
하루하루 갈수록 보고픔이 더 해가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