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7-23 22:01 2814 0
엄마.....
오늘도 바쁘게 하루가 지나가고 어느덧 깜한 밤이 왔어요.....
이렇게 캄캄한 밤이 오면 엄마를 보낸그밤이 생각나서 .... 그냥 싫어요..
엄마하고 마지막 함께 했던 그날이 그시간이 내 가슴속에 그대로 멈춰있어요......
마지막까지도 날 불렀을.,,. 그러나 내게는 안들렸을 그목소리가 내 귓가에 맴도는데......
하지만 엄마 목소리 여전히 내 귓가에 맴돌아요....
항상 매 순간마다 엄마를 생각할때면 떠오르는 엄마 목소리..... 그 소리가 날 힘나게 하고 날 외롭지 않게 해요.....

엄마.....
사랑해요.... 마지막에도 못했던 그말이 이제서야 이렇게 한들 소용없겠지만 그래도 엄마 내곁에서 듣고 계시죠.....
엄마 사랑해,,,,, 그렇게도 힘들었던 그말이 ..... 엄마를 위해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는 지금에도 ..... 사랑해 엄마........

엄마.....
잘자요.... 내사랑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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