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도 너무 더운 가운데 초복이네요.....
엄마는 어때요.... 오늘 너무 좋으셨죠? 큰오빠와 네째오빠와 아빠랑 저랑 만나서.....엄마 저도 너무 좋았어요.... 엄마를 볼수 있어서....
애들도 할머니 만나서 좋아하는데 ... 애들이라 이젠 볼수 없는 엄마얼굴을 자꾸 잊어버릴려고 해서 속이 상해요.....
엊그제 큰오빠는 방학을 한날 엄마를 뵈고 왔다고 하데요...
이렇게 우리 여섯자식들은 언제든지 엄마가 보고 싶으면 엄마에게 달려가요.....
혼자서 엄마와 이야기했을 오빠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오늘 저녁 또 엄마가 너무나 그립네요........
이렇게 식구들 모인날 그자리에 항상 엄마가 계셨었는데,....
우리 엄마 항상 우리 식구들 모이는거 좋아하셨는데......모여서 도란도란 노는거 정말 좋아하셨는데......
작은오빠하고도 통화했어요.....더운날 바쁘게 일하고 있더라구요...
엄마..............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네요.... 남들은 형제들도 별로없는데 이렇게 많은 오빠들을 제게 주셔서 외롭지 않게 해주시고 가신 엄마가 감사해요...
오빠들을 만나면 기쁘고 좋아요....
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큰오빠.... 엄마손가락과 유일하게 닮은 큰오빠손가락을 보고 엄마생각 많이 했어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요.....
우리집에 오셔서 맛있는 고기 먹던 때가 생각나요,,,,
아빠랑 셋이서 먹었었는데.....
엄마.......
어떻게 표현할수 없을 만큼 너무 ... 너무 보고 싶다......
사랑해 엄마.............
그 사랑을 깨달을쯤엔 엄마가 없었어......
사랑해요................엄마..........
오늘도 너무 더운 가운데 초복이네요.....
엄마는 어때요.... 오늘 너무 좋으셨죠? 큰오빠와 네째오빠와 아빠랑 저랑 만나서.....엄마 저도 너무 좋았어요.... 엄마를 볼수 있어서....
애들도 할머니 만나서 좋아하는데 ... 애들이라 이젠 볼수 없는 엄마얼굴을 자꾸 잊어버릴려고 해서 속이 상해요.....
엊그제 큰오빠는 방학을 한날 엄마를 뵈고 왔다고 하데요...
이렇게 우리 여섯자식들은 언제든지 엄마가 보고 싶으면 엄마에게 달려가요.....
혼자서 엄마와 이야기했을 오빠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오늘 저녁 또 엄마가 너무나 그립네요........
이렇게 식구들 모인날 그자리에 항상 엄마가 계셨었는데,....
우리 엄마 항상 우리 식구들 모이는거 좋아하셨는데......모여서 도란도란 노는거 정말 좋아하셨는데......
작은오빠하고도 통화했어요.....더운날 바쁘게 일하고 있더라구요...
엄마..............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네요.... 남들은 형제들도 별로없는데 이렇게 많은 오빠들을 제게 주셔서 외롭지 않게 해주시고 가신 엄마가 감사해요...
오빠들을 만나면 기쁘고 좋아요....
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큰오빠.... 엄마손가락과 유일하게 닮은 큰오빠손가락을 보고 엄마생각 많이 했어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요.....
우리집에 오셔서 맛있는 고기 먹던 때가 생각나요,,,,
아빠랑 셋이서 먹었었는데.....
엄마.......
어떻게 표현할수 없을 만큼 너무 ... 너무 보고 싶다......
사랑해 엄마.............
그 사랑을 깨달을쯤엔 엄마가 없었어......
사랑해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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