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7-17 21:46 2742 0
엄마... 오늘도 많이 더웠어요....
이제 여름이 시작되었는데...이렇게 뜨거운 여름도 금방 끝나겠죠...
오늘은 세째오빠한테 전화를 받았어요....
오빠도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엄마를 그렇게 보내고 오빠들과 더욱더 많이 걱정해주고 안부전하고 그래요....

다 엄마가 주시고 간 사랑덕분이예요.....
세째오빠는 멀리떨어져 있어서 자주 못봐서 더 궁금하고 걱정이되요...
이제 추석때 보겠네요....
우리식구들 둘어앉아 꼭 엄마이야기 많이 할께요....

보고싶다,,,,,
정말로.....엄마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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