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은 일요일예요.....
시댁에 갔다가 엄마사위 모임있어서 애들데리고 식사하고 왔어요....
아빠는 큰오빠와 저녁을 드셨다네요....
엄마....
저 어제 엄마꿈꿨어요....
생전에 엄마모습 그대로 내곁에 왔어요....
엄마가 너무 그리워서 엄마예쁜 모습만 생각했더니 어제는 내앞에 오셨어요....
엄마 보낸지 3달이 넘어서예요.....
엄마 고마워요... 나 보러 와서요....
우리 또 봐요....
꿈속에서.....
엄마....
아빠는 지금쯤 엄마를 만나는 꿈을 꾸시고 있을까요.....
아빠에게도 꼭 와주세요....
엄마 우리 내일 또 봐요....
엄마..... 사랑해
오늘은 일요일예요.....
시댁에 갔다가 엄마사위 모임있어서 애들데리고 식사하고 왔어요....
아빠는 큰오빠와 저녁을 드셨다네요....
엄마....
저 어제 엄마꿈꿨어요....
생전에 엄마모습 그대로 내곁에 왔어요....
엄마가 너무 그리워서 엄마예쁜 모습만 생각했더니 어제는 내앞에 오셨어요....
엄마 보낸지 3달이 넘어서예요.....
엄마 고마워요... 나 보러 와서요....
우리 또 봐요....
꿈속에서.....
엄마....
아빠는 지금쯤 엄마를 만나는 꿈을 꾸시고 있을까요.....
아빠에게도 꼭 와주세요....
엄마 우리 내일 또 봐요....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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