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
엄마를 만나러 가는 내내 행복했어요.....
아빠랑 엄마볼수 있다는 들뜸에 행복한 마음으로 엄마에게 달려갔어요...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엄마가 계신 그곳 앞 벤치에서 아빠랑 앉아서 엄마생각 많이 했어요....
아빠가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러시네요....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그렇게 엄마를 보내고 삶의 낙이 없다고 하시는 아빠의 말씀이 제 가슴을 치네요......
엄마..
그곳에서 행복하시다면 아빠도 좋다고 말씀하시지만 그래도 아빠곁에 좀더 계시지 그랬어요....
가시기전에 그렇게도 미안하다고 말씀하셨던게 아빠맘속에 상처가되었나봐요....
항상 그 말씀을 하세요...
아빠혼자 남겨두는게 미안하셔서 그러셨죠? 알아요......
엄마.....
사랑하는 나의 엄마.....
엄마딸 .... 엄마모습 그대로 살아갈께요.....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
엄마를 만나러 가는 내내 행복했어요.....
아빠랑 엄마볼수 있다는 들뜸에 행복한 마음으로 엄마에게 달려갔어요...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엄마가 계신 그곳 앞 벤치에서 아빠랑 앉아서 엄마생각 많이 했어요....
아빠가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러시네요....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그렇게 엄마를 보내고 삶의 낙이 없다고 하시는 아빠의 말씀이 제 가슴을 치네요......
엄마..
그곳에서 행복하시다면 아빠도 좋다고 말씀하시지만 그래도 아빠곁에 좀더 계시지 그랬어요....
가시기전에 그렇게도 미안하다고 말씀하셨던게 아빠맘속에 상처가되었나봐요....
항상 그 말씀을 하세요...
아빠혼자 남겨두는게 미안하셔서 그러셨죠? 알아요......
엄마.....
사랑하는 나의 엄마.....
엄마딸 .... 엄마모습 그대로 살아갈께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