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 너무 더웠어요... 엄마 계신 그곳은 어땠어요?
한여름도 아닌데 꽤나 덥더라구요.... 엄마... 거긴 좋죠?
행복한가요???
엄마가 선택한 그곳에서 엄마는 행복할지 몰라도 엄마 빈자릴 지켜봐야하는 난 많이 힘이 드네요.....
엄마가 빈자리 주고간지 벌써 3달 ......
3일도 아니고 벌써 3달이란 시간이 흘렀어요......
난 아직도 엄마와의 남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데 내 머릿속엔 못내 못이룬 엄마와의 시간들로 온통 채워져 있어요....
사랑하는 나의 엄마......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엄마.....
하늘에서도 날위해 울어주실 나의 엄마.....
내삶의 가장 큰 길이었던 나의 엄마......
엄마딸이 결혼을 하고 배아파 애를 낳고 그제서야 엄마를 알았어요....
배가 아파 운게 아니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구나 ...그때서야 엄마를 느꼈어요...
이제서야 엄마를 알았는데 너무 늦게 알았는데.... 엄마는 안계시네요..
엄마.....
멀리떠나 있어 목소리라도 들을수 있었다면....차라리 그랬다면.....
이젠 아무것도 할수 없는게.....
엄마를 위해 뭘할수 있을까....
더 맛있는것,, 더 좋은것 ..해주겠다고 했잖아요....
그것도 못참고......................
이젠 누구한테 해줄까요.....
엄마 아닌 누구한테........
나.......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
오늘 너무 더웠어요... 엄마 계신 그곳은 어땠어요?
한여름도 아닌데 꽤나 덥더라구요.... 엄마... 거긴 좋죠?
행복한가요???
엄마가 선택한 그곳에서 엄마는 행복할지 몰라도 엄마 빈자릴 지켜봐야하는 난 많이 힘이 드네요.....
엄마가 빈자리 주고간지 벌써 3달 ......
3일도 아니고 벌써 3달이란 시간이 흘렀어요......
난 아직도 엄마와의 남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데 내 머릿속엔 못내 못이룬 엄마와의 시간들로 온통 채워져 있어요....
사랑하는 나의 엄마......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엄마.....
하늘에서도 날위해 울어주실 나의 엄마.....
내삶의 가장 큰 길이었던 나의 엄마......
엄마딸이 결혼을 하고 배아파 애를 낳고 그제서야 엄마를 알았어요....
배가 아파 운게 아니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구나 ...그때서야 엄마를 느꼈어요...
이제서야 엄마를 알았는데 너무 늦게 알았는데.... 엄마는 안계시네요..
엄마.....
멀리떠나 있어 목소리라도 들을수 있었다면....차라리 그랬다면.....
이젠 아무것도 할수 없는게.....
엄마를 위해 뭘할수 있을까....
더 맛있는것,, 더 좋은것 ..해주겠다고 했잖아요....
그것도 못참고......................
이젠 누구한테 해줄까요.....
엄마 아닌 누구한테........
나.......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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