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은 아빠한테 가서 애들하고 즐거운시간보내고 왔어요...
아침에 아빠만나셨죠?
막내오빠랑 버스 타고 엄마한테 다녀오신다고 해서 전 애들 문화센터 들렀다 점심때 갔어요...
좋으셨어요? 아빠만나서.....
많은 이야기 하셨어요?
아빠가 우셨다고 들었어요....
아빠목소리듣고 그려셨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우셨다고 하니까 맘이 너무 아팠어요....
아빠만 남겨놓고 가신 엄마가 너무나 그리우시데요....
엄마와 만나고 오시는 길이 힘이 드셨는지 점심을 드시고 바로 주무시대요....
엄마...
아빠 많이 우셨나요?
얼마나 보고 싶으셨으면 좀처럼 눈물을 보이시지 않는 우리 아빠가 .....
가슴이 찢어져요....
엄마....
너무 많이 보고 싶어요....
엄마 없음이 힘이 들지만 , 아빠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께요....
사랑해요...엄마..
오늘은 아빠한테 가서 애들하고 즐거운시간보내고 왔어요...
아침에 아빠만나셨죠?
막내오빠랑 버스 타고 엄마한테 다녀오신다고 해서 전 애들 문화센터 들렀다 점심때 갔어요...
좋으셨어요? 아빠만나서.....
많은 이야기 하셨어요?
아빠가 우셨다고 들었어요....
아빠목소리듣고 그려셨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우셨다고 하니까 맘이 너무 아팠어요....
아빠만 남겨놓고 가신 엄마가 너무나 그리우시데요....
엄마와 만나고 오시는 길이 힘이 드셨는지 점심을 드시고 바로 주무시대요....
엄마...
아빠 많이 우셨나요?
얼마나 보고 싶으셨으면 좀처럼 눈물을 보이시지 않는 우리 아빠가 .....
가슴이 찢어져요....
엄마....
너무 많이 보고 싶어요....
엄마 없음이 힘이 들지만 , 아빠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께요....
사랑해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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