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7-04 22:08 2649 0
엄마....
오늘은 비도 안오고 참 후덥지근했어요....
엄마가 계신 그곳은 햇볕도 좋고 시원하기도 하고 아무걱정없는 곳이죠?
오늘은 금요일이라 조금 바빴어요... 애들 문화센터도 있고 차도 고치러가서.....
우리 엄마 다 보고 계셨죠?
내일은 아빠한테 가려구요....
애들이랑 아빠랑 맛있는것도 먹고,, 아빠랑 즐거운시간 보내다 올께요..
엄마가 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엄마.....
사랑하는 나의 엄마.....
다음주엔 엄마한테 갈께요....아빠랑.....

엄마딸로 태어나 엄마딸로 살아가는 지금 이순간이 내겐 가장 행복해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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