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6-25 21:18 2752 0
엄마....
오늘도 잘지내셨죠? 하루종일 찌뿌둥하더니 비는 안오네요...
맑고 화창해야 우리엄마 기분도 좋을텐데 .....
엄마...
낮에 눈감고 누웠는데 엄마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맘이 아팠어요...

아빠는 어김없이 식사를 하시고 사무실에 나가셔서 조금 마음의 위안을 삼으시고 계세요..
엄마없음을 매일 느끼면서요...
엄마..... 어디에서도 엄마를 볼수없고 엄마를 느낄수도 없지만 그래도 어떻하면 엄마를 볼수 있을까하는 생각은 한순간도 빠지질 않아요...

엄마..,.
정말 보고 싶다... 엄마보낸지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렸어요...
오늘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은데,,엄마 나한테 오실거죠?
잠깐 스쳐더라도 엄마가 지금 어떻게 지내시는지 거기선 행복한지 알수있게,,,,,
그래야 내 맘이 편할것 같아서....

엄마... 오늘저녁 꼭 오세요...
사랑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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