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은 아침에 비가 너무 많이 왔어요....
오전에 애들데리고 문화센터가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가기가 싫을정도로 너무 쏟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토요일인데 아빠한테도 못가봤어요....
우리 엄마 아빠가 매주 엄마한테 가시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아빠도 못가보시면 쓸쓸해서 어쩌나.....
엄마는 몸이 아닌 영혼이 하나님한테 계시니까 너무 서운해하지 않으실거야... 그렇죠? 하지만 난 엄마몸이 있는 이곳이 더 힘들고 엄마가 보고 싶어....
엄마....
오늘은 옷을 빨다가 한참을 앉아서 엄마생각을 했어요..
뭔가 말로표현할수 없는 느낌 슬픔과 외로움과 보고픔과 ... 모든 감정들이 뒤섞여지는 느낌이었어요...
오늘은 너무 엄마가 보고 싶었어요.....
매일 그렇지만 오늘은 더 엄마가 보고 싶어요....
엄마....
엄마 얼굴 만져보고 싶다....
이렇게 쉽게 가실줄 알았다면 좀더 보듬어보고 어루만져 볼걸......
후회가 되고 한이되네요.....
엄마....
오늘 저녁에도 안녕히 주무세요...
꿈에서 엄마 만났음 좋겠어요....
엄마 사랑해....
오늘은 아침에 비가 너무 많이 왔어요....
오전에 애들데리고 문화센터가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가기가 싫을정도로 너무 쏟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토요일인데 아빠한테도 못가봤어요....
우리 엄마 아빠가 매주 엄마한테 가시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아빠도 못가보시면 쓸쓸해서 어쩌나.....
엄마는 몸이 아닌 영혼이 하나님한테 계시니까 너무 서운해하지 않으실거야... 그렇죠? 하지만 난 엄마몸이 있는 이곳이 더 힘들고 엄마가 보고 싶어....
엄마....
오늘은 옷을 빨다가 한참을 앉아서 엄마생각을 했어요..
뭔가 말로표현할수 없는 느낌 슬픔과 외로움과 보고픔과 ... 모든 감정들이 뒤섞여지는 느낌이었어요...
오늘은 너무 엄마가 보고 싶었어요.....
매일 그렇지만 오늘은 더 엄마가 보고 싶어요....
엄마....
엄마 얼굴 만져보고 싶다....
이렇게 쉽게 가실줄 알았다면 좀더 보듬어보고 어루만져 볼걸......
후회가 되고 한이되네요.....
엄마....
오늘 저녁에도 안녕히 주무세요...
꿈에서 엄마 만났음 좋겠어요....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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