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잘계시죠?

주지영 2025-11-12 16:52 230 0
그곳은 행복하고 천국이라 이렇게 허망하게 빨리 가실줄 몰랐어요 아빠가 그리워서? 다리가 아파서? 외로워서 자식된 도리로 알고는 있었지만 내 능력것 자주 찾아 뵈었지만 모두 엄마를 만족시키지 못했죠 누나 형 모두 엄마 위해서 한마음 한뜻 이였는데 이렇게 말도 없이 가실 줄은 몰랐어요 그 조그만 돈 벌기 위해 아침 일찍 나가시고, 새벽 기도도 잘드리고 무엇하나 먼저 가신다는 예고도 없이 가실줄은 몰랐네요 외로워서 반찬도 맛이 없는데 먼곳까지 가셔서 드시고 조그만돈 모아서 자식들 줄려고 행하신 마음 너무나 잘알아서 슬프네요 조그만 더 이따가 가면 안되냐? 이말이 너무나 가슴이 아프네요. 엄마 천국이 너무 좋더라도 꿈속에서도 한번씩 보여 주시고, 아빠랑 외할머니, 이모, 삼춘, 그리고 예전 엄마 친구들 모두 만나서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세요, 지난 물돌이 영상 보았을때 엄마가 이렇게 물놀이 좋아하실줄 몰랐는데 그전에 알았더라면 저라도 모시고 자주 갔을껄 생각이 드네요. 엄마 고맙고 사랑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