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내편 허강순

임상내 비회원 2025-11-10 18:33 254 0
안녕 허강순.. 이번달은 4일이나 늦게 글을 남기네 벌써 이렇게 정신줄 놓고 살면 안돼는데 우리 허캉 생각하는 맘이야 항상 같지만 미안 허캉.. 담부터는 안 놓치고 편지쓸게. 많이 기다렸지 요즘 출.퇴근 하면서 달.별 보면서 니 생각 많이한다 무지 보고 싶기도 하고 니가 없어서 혼자 외롭다는 생각도 많이 들기도 하고 얼마전 니 생일이었을때 좀 괴롭더라 작년 니 생일엔 그래도 같이 미역국도 먹고 했었는데 병원이라 케익은 못먹었지만 올해는 회사에서 마침 생일인 분 덕분에 미역국을 먹긴했네 좀 있음 내 생일인데 작년에도 그때 너 정신을 잃어서 내 생에 최악의 생일 이었는데 이제부터는 혼자만의 생일이 대겠네 아..눈물이 맺히네 우리 강순이 생각한다면 눈물이... 가슴이 이파온다... 허캉 하늘에서 가족들과 나 잘 지켜보고 있지 나도 항상 너 잊지않고 힘내서 살아볼게 잘 도와줘.. 우리가족 너희가족 모두들 잘 지켜주고 항상 잘 돼도록 하늘에서 도와줘.. 할 말이 무지 많았었는데 또보자 허강순 ㅡ나의 마음이 너에게 전달 돼기를ㅡ ㅡ너의 영혼이 나와 함께 하기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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