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빠께

김창미 비회원 2025-09-30 06:15 393 0
아빠 며칠전 꿈에 편안한 표정과 건강한 모습으로 저를 쳐다보고 계셨는데 순간 작은오빠인가 하고 다시 봤다가 아빠라서,,아~ 아빠도 제가 시작하려는일에 걱정하시고 지켜보고 계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빠딸 잘할수있겠죠? 주변에 도와주려는 사람들도 많고 걱정해주는 분들도 많아서 잘 이끌어나갈거는 같은데 욱하는 제 성격이 문제인듯해요ㅎㅎ급한성격 잘참고 표정으로 말하지않고ㅎㅎ 아빠의 편안하고 다정한모습 닮아가야겠어요 항상 감사하고 보고싶고,, 꿈에서 잠깐봐도 큰힘이 되는 우리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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