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지켜봐주세요
아빠 오랫만에 몇자적어봐요
얼마전 아빠한테 다녀온후 아빠 생각이 더 나네요 보고싶다 우리아빠~~ 손도 잡고싶고 얼굴도 비비고싶고 아빠 가슴에 코박도 어리광도 부리고싶어요 저도 반백년을 살고있는데 아빠한테는 항상 막둥이 딸인것같아요,,,오늘은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요 아빠가 좋아하셨던 킹커피 타서 빵도 찍어먹고 같이 마시고싶다,,아빠 제가 또 다른 일을 시작하려고 준비중인거 아시죠?? 지금 하는 일보다 설레고뭐하나 막힘없이 준비중이에요 재밌게 잘하고싶어요 오늘은 꿈에라도 얼굴보여주시고 지도편달ㅎㅎ해주세요 꿈에봐요 아빠~~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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