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우리남편
보고싶은 우리남편 보고 싶어도 이젠 다시 볼수없어
나 자기 보고싶어서 맨날 맨날 운다 살아생전에 잘해주지도 못하고 불평만 해서 미안해
그렇게 마니 아프면서 나에게 털어놓지도 얂고 혼자서만 끙끙 얋고 왜그랬어? 내가 너무 미안해 못털어놓을만 하니 안털어놨겠찌 아파도 내 옆에 있지 그랬어 너무너무 후회되고 가슴 아프고 나도 자기 옆으로 가고 싶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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