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아빠
아빠~~~~내 아빠ㅠㅠ 그립고 또 그리워서 나도 아빠 따라 가고싶어ㅠㅠ살아생전에 사랑한다는말 한번 못해준거 생신날 미역국한번 못차려준거 너무 미안해ㅠㅠ난 영원한 아빠 딸이고 아빤 내가가서 만날때까진 영원한 내 아빠야..사랑해아빠..너무 늦게 말해서 미안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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