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엄마

임주신 비회원 2025-06-19 22:19 563 0
우리 엄마 하늘나라 잘 가고있어? 얼른 가서 할아버지도 만나고 해야지. 엄마 나는 주현이랑 성호랑 잘지내고있어 오늘도 내가 점심사주고... 서준이도 당연히 잘 지내고있고! 근데 엄마 서준이가 엄마를 찾아. 나도 주현이도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서 매일 엄마를 찾아. 할머니도 엄마가 많이 보고싶은가봐. 엄마 편안해? 이제 근심 걱정 없어? 잘 가고있는거야? 엄마... 엄마... 100번 1000번 불러도 또부르고 싶은 우리 엄마 선희씨 너무 보고싶은 우리 엄마 선희씨 내가 일요일에 또 엄마 보러갈게 서준이랑 주현이랑 성호랑 갈거야 엄마 내가 정말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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