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습니다...아버지
아버지께서 세상과 작별하신지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네요.
전화하면 아들 하시면서 반갑게 받으실것만 같고
눈앞에서 아버지 모습이 자꾸만 아른 거리네요.
아직도 헤어질 준비가 되지 않았나 봅니다.
아버지 많이 힘드네요.
정신적으로나,육체적으로나~~~
이고난을 잘 헤쳐 나갈수 있도록 우리에게 힘을 주세요
많이 보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네요..
다음생은 꼭 제 아들로 태어나 주세요
자식으로써 아버지께 못 했던거
부모로써 최선을 다해서 잘해 줄께요
아버지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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