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영원한 나의 반쪽 허강순

임상내 비회원 2025-06-06 01:14 507 0
안녕 허강순..!! 오늘로써 니가 떠나지 벌써 네달 이라는 시간이 지났네 이 시간이 나에겐 하루 하루가 너무나도 힘드네 네달 이라는 시간동안 너의 꿈을 벌써 9번이나 꿨다 하지만 그걸론 안돼 앞으론 꿈에 더 자주 와줘 내가 항상 기다릴게 니가 떠나지 네달이라는 지났지만 난 아직도 너와의 추억속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중이야 너와 함께 거닐던 그 수많은 곳들을 매일 매일 찾아다니며 걸으면서 너와 함께 했던 그 시간들을 생각하며 항상 널 그리워하고 있어 내 앞에 항상 우리가 마지막으로 같이 찍었던 사진을 두고 너에게 말을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씩 하고 있거든 사진속에 널 보며 니 생각을 하면 하루에도 몇번씩 눈물이 나더라 날마다 그렇게 보통 5시간 정도씩 걷고 저녁에 집에 들어오거든 그렇게 해야 뭔가 마음이 좀 편해지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해야됄까 암튼 안나가면 안됄것만 같은 그런 기분 보통 5시간은 걸어서 몸도 좀 지치게 만들고 그 시간동안 너도 생각하고 해야 내가 또 버틸힘이 생겨 너 떠나고 네달동안 반복되는 나의 삶이다 내가 요즘 멀하더라도 너랑 같이하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을 매일 매일 하거든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너의 대한 그리움 아쉬움 미안함과 후회도 많이 들더라 니가 떠나고 나 혼자 살수 있을까란 생각도 많이들고 지금도 내 인생에 니가 없다는건 상상도 안갈만큼 생각하기도 싫지만 어찌어찌 꾸역꾸역 살아가고 있네 우리가 함께했던 모든것들을 사진과 영상들을 안남긴게 그렇게 후회도 되고 건강을 자신하며 병원 한번 안가며 살아왔었던 그 시간들도 후회스럽고 이런 저런 모든것 하나하나 후회가 안돼는게 없더라 우리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허강순 사람이든 동물이든 머라도 좋으니 꼭 환생해서 내앞에 나타나줘 난 언제라도 항상 꼭 기다리고 있을게 꿈에도 자주 와주고 영원히 사랑해 내맘 알지 ㅡ 환생해서 나에게 와 그렇게 만나자 ㅡ 안되면 내가 회귀해서 널 찾아갈게 ㅡ 그것도 안되면 다음생에 다시 태어나 다시 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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