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삼촌~잘지내는가유
삼촌 가고 1년이 지났네
미안 많이 신경 못쓰고 살았어
그날이 아직도 생생해
그래도 삼촌이 나 어릴때 나한테 준 사랑은 잊지 못할거야
고마웠어~
무뚝뚝한 사이였지만 그래도 삼촌이 잘 살기를 바랬는데
나는 더 열심히 살고 있을게 나중에 만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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