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허강순

임상내 비회원 2025-05-06 09:38 550 0
안녕 허강순 니가 떠난다 벌써 3달이라는 시간이 흘럿네 난 아직도 니가 항상 내옆에 있다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어 우리가 항상 같이 다니던 곳 들을 지금은 혼자 다니고 있지만 항상 내 옆에 니가 같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우리의 추억들이 있는 곳 들을 매일 매일 다니며 생각하고 추억하고 있어 요즘 이게 내 일상이야 널 생각하기위해 같이 다녔던곳 돌아 다니는게 비가 오거나 하지 않으면 매일 매일 다니는중이거든 매일 수십번씩 사진을 보며 널 그리워하고 있고 널 잊지 않기 위해 내 머리속에 있는 너의 모습들을 꾸준히 생각하며 지내고 있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널 최대한 잊지 않고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해 매일 매일 수십.수백번씩 너의 이름도 불러보고 너의 사진도 하루에 수십번씩 보며 널 생각할때마다 울컥 하며 눈물이 흘러서 힘드네 TV 에서만 보던 일이 우리에게 생겨버린게 믿기지도 않고 얼마나 원망스러운지.. 우리가 TV 보면서 우리가 저렇게 되면 산에 들어가 살자고 했었는데.. 병원 간게 너무 후회가 되기도 하고 더 큰 병원 못간것도 후회 되고 의사도 원망스럽고 의료계 문제도 어찌나 원망 스럽던지 이런 저런 피해가 우리에게도 있었기에.. 요즘 니가 너무나 보고 싶어 미칠것 같다 니가 옆에만 있다면 더 잘해줄수 있을텐데란 생각이 매일 들더라고 난 이렇게 너와의 추억속에 빠져서 하루 하루 버티며 힘겹게 살고 있어 허강순 너도 잘 지내고 있어? 아빠들이랑 할머니도 만낫어? 너도 외롭게 지내지 말고 가족들과 함께 하고 있어 나도 가족들 생각하며 열심히 버티며 살아볼게 ㅡ 내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허강순 잘 지내 사랑해 ㅡ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