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보고싶은 내사랑 허강순

임상내 비회원 2025-04-06 10:57 653 0
안녕 허강순 우리가 헤어진지 벌써 두달째다. 난 항상 매순간 순간 마다 니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시간이 이렇게 지났다는게 실감이 안난다. 요즘 더더욱 그리워 미칠것 같아 너무 보고싶어 하루에 보고싶다는 말을 몇번을 하는지 모르겠다. 수없이 불러보고 수십번씩 외처보고 수십번씩 불러봐도 그리움은 계속 쌓여만 간다. 사진을 보며 나갈때 들어올때 그리고 중간 중간마다 너에게 말도 걸어보는데 역시 답은 없네 난 요즘 좀 우울증 걸린것 같아 니가 없는 혼자만의 삶을 살아갈려니 우울해지더라구 너무나 보고싶다 그립고... 니생각이 느닷없이도 나며 하루에 몇번씩 눈물을 흘린다. 너도 알다싶히 나 눈물 잘 흘리는데 너를 생각하면 왜 이렇게 눈물이 잘 나는지 모르겠다. 너랑 같이 하던 운동도 못하고 배드민턴,제기차기,원반던지기,이런것도 이제 못하고 너랑 같이히던 산책,운동장트랙돌기,마트장보기,시장가기도 이제는 혼자 하고 있으며 너랑 같이 먹던 시루떡,찰밥,약밥,찹쌀도너츠,꽈배기도 이제는 혼자 먹고 있다. 너와 같이 먹던 생각을 하기위해 사먹어 보지만 너와 같이 먹었던 그때의 맛은 안나네 너랑 항상 함께 하던 모든것들을 널 그리워 하며 혼자 하고 있다. 이런것들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워 지겠지 하지만 내가 너를 생각하는 마음은 그대로 일거야 영원한 나의 반쪽 허강순 거기서 아빠들은 잘 만났어? 우리 할머니도 찾아서 같이 지내고 있어 외롭게 혼자 지내지 말고 혼자 지내보니 이렇게 외로운지 이제야 알게댔네 항상 너와 함께였기에 나도 이런 기분은 처음이네 또 보자. 그립고 그립고 그리운 허강순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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