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소리없이도...
엄마......
잘 지내셨어요? 오늘은 요 며칠중에 따뜻한 하루였어요... 조금은 더웠구요....
애들이 유치원가고 오면 배우고 싶어하는 곳에도 데려다 주고 이러저러해서 하루가 가요.....
오늘은 애들없는사이 벤치에 앉아 있었어요...
웃어도 울고있는 이 마음을 누구 하나 알까요?
마음이 많이 울적하면 더 웃어요..... 그럼 더 슬프지만 그래도 처져있는 모습은 보이기 싫어서요....
엄마..... 아까는 세수하고 엄마에게 뽀뽀해드렸어요.. 사진에....
엄마 보낸후에 더 많이 해서 죄스럽지만 지금이라도 많이 할꺼예요...
벌써 10시가 넘었네요.. 아빠는 주무시고 계시겠죠?
엄마 만나셨어요?
요새는 꿈에도 엄마가 안보여서 보고 싶어요....
거의 다 가셨죠?
천국에.....
낼모레면 천국에 들어가는 날이라던데.....
우리 엄마 너무 착하고 이뻐서 벌써 천국 가서 우리들 보고 계실 거예요...
그렇죠.....
엄마....
사랑해요.....사랑해요..
잘 지내셨어요? 오늘은 요 며칠중에 따뜻한 하루였어요... 조금은 더웠구요....
애들이 유치원가고 오면 배우고 싶어하는 곳에도 데려다 주고 이러저러해서 하루가 가요.....
오늘은 애들없는사이 벤치에 앉아 있었어요...
웃어도 울고있는 이 마음을 누구 하나 알까요?
마음이 많이 울적하면 더 웃어요..... 그럼 더 슬프지만 그래도 처져있는 모습은 보이기 싫어서요....
엄마..... 아까는 세수하고 엄마에게 뽀뽀해드렸어요.. 사진에....
엄마 보낸후에 더 많이 해서 죄스럽지만 지금이라도 많이 할꺼예요...
벌써 10시가 넘었네요.. 아빠는 주무시고 계시겠죠?
엄마 만나셨어요?
요새는 꿈에도 엄마가 안보여서 보고 싶어요....
거의 다 가셨죠?
천국에.....
낼모레면 천국에 들어가는 날이라던데.....
우리 엄마 너무 착하고 이뻐서 벌써 천국 가서 우리들 보고 계실 거예요...
그렇죠.....
엄마....
사랑해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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