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립고 보고싶어요 아버지
아버지잘계시지요 오늘이 일년에한번씩오시는 날이지요 아버지를 뵈러가야 도리이나 저도교통사고로입원하고 서우엄마도몸이마니아퍼 병원에입원하고있어서 올해에는뵙기가힘들것같아요 내년에는꼭찿아뵙겠읍니다그리고 온가족들안아프게 건강하게살펴주세요 자식을 하는일잘풀리도록비옵니다 내년에는 꼭아버지뵐께요그동안잘계십시요 아들동식 드림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