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립고 그리운 아빠

유수경 2025-01-25 13:40 743 0
아빠. 항상 그립고 그리운 우리 아빠. 요즘엔 하늘나라에서 많이 바쁘신봐요. 딸 보러 안오시네 그래도 항상 내 곁에 계셔서 날 지켜주고 계시는 거 알고 있어요 엄마 소식도 궁금하시죠? 제가 잘 모시고 있어요. 조금 나이가 어려져서 잘 지켜봐야 하지만 그래도 엄마는 건강하게 잘계시니 걱정 안하셔도 된답니다. 이렇게 소식 전할 수 있어서 좋네요. 아빠 안녕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