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록오빠에게

이서아 비회원 2025-01-20 19:36 745 0
오빠 안녕하세요 오빠가 이렇게 우리곁을 떠낫다는게 믿어지지않아요... 오빠랑 친해질려고 할때 이렇게 갓다고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오네요 오빠 그곳에서는 편히쉬고 정말 고생많으셧어요 그누구보다 오빠가 고생하고 마음도 아팟다는걸 알꺼같아요 은솔이는 너무걱정마세요 저희가 있으니까 마음편히 그곳에서 쉬고 기도 많이할께요 그리고 오빠가 저랑 친해지고싶어서 장난친것도 잊지않고 기억에 남을꺼예요 오빠 우리은솔이 잘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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