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오빠

김은솔 2025-01-20 18:06 1282 0
사랑하는 우리 오빠 지금쯤 하늘로 조심히 올라가고 있겠지? 우리 서로 앞으로 열심히 살자고 약속 했는데...그래서 앞으로 서로 더 행복해지자고 했는데 나 오빠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파. 이렇게 가슴이 미어지는데.. 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질 모르겠어 오빠..나한테좀 알려주라.. 오빠가 얼마나 아팟을지 생각하면 가슴이 더 아파...내가 대신 아파주지 못해 미안해 오빠 혼자 먼저 보내서 너무 미안해..항상 오빠 생각하면서 살게 사랑해 길록오빠.. 이제는 아무 걱정 말고 편히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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