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신지아빠
신지아빠...
신승태라고 당신은 잘모르는 가수있거든 목소리가 허스키해그분이 부르는 옥수수밭옆에 당신을 묻고가있는데 넘좋아 언제 기회가되면 꼭들어봐 틀림없이 당신도 좋아할거야...어제가 당신이 그곳으로 이사간지딱4년이었네.... 지금은 그곳에 적응잘하고있겠지....가끔씩 경순한테놀러가 경순이도심심할거야 둘이서 도란도란이야기도하고 커피도마시고 뒷동산에도 오르고....
어제 신지 여행에서돌아왔던데 당신한테는 아직안갔지
기다리고있어봐 첨처럼 자주는 아니여도 갈거야.지금도 꿈속에서는 힘들어하더라고 언제나 당신없음에도자유로워할려나...순호언니놀러왔네 담에 또 소식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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