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Hi. 큰언니
큰언니야~
잘 지내고 있지?
울 막내가 드디어 시험이 끝났구만.
이제는 나에게도 여유란게 생기겠지!ㅋ
늦어서 미안하지만 언니는 이해해 줄거라 생각해!
모처럼의 광주 나들이에 애들도 신나고 단풍도 구경하고
날은 좀 비가 오락가락 하지만 그래도 좋네.
언니도 엄마도 오빠도 볼 수 있어서~
다같이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어.
짬내서 형부랑 가령이도 잘지켜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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