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김태우 비회원 2024-11-01 09:18 880 0
엄마를 떠나보내고 무슨의미인지는 몰라도 49재를 가족들하고 가서 엄마 보고왔었지.. 오는따라 비가내리니 엄마생각이 절로 나네.. 거기서는 친구들과 잘 행복하게 지내시는지 통 엄마가 꿈속에서 보이질 않네..한번 와주세요.. 내가 미운지, 친구들과 지내느라 빠빠서 그런지..후자이면 좋을텐데 말이야.. 이제 추워지니까 옷도 따뜻하게 입고 잘 지내세요.. 엄마...너무나도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요..또 보러 갈께요..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우리 가족들 돌봐주면서 잘 지내세요.. 항상 걱정뿐이셨던 엄마..고맙습니다.. - 막내아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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