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어제나생일였고 아빠기일였어
아빠 나지영이야 어제 내생일였고,음력으로 아빠기일였어....한번도 제사챙겨주지못해서미안해ㅠㅠ 용서해줘....아빠 나 잘되게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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