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유림아나 니베프
유림아 니가다니던 회사들어기서 열심히하고있다
합격하게해줘서 고마워. 니몫까지 열심히하고있고
나도슬프다 너랑같은 우리회사식당에서 우리회사건물에서 볼수있었을텐데 이번쉴때 너좋아하는 술이랑 너얼굴같이아름다운꽃들고 갈게 한번 회사복입고갈게. 너갈때도 너네회사에서그랫듯... 고마워 바톤터치해서 내가 진짜 니몫까지 잘할게 조유림 사랑한다 그리고 항상나살펴보고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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