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은 투정부릴거예요

손영미 비회원 2024-10-10 11:33 853 0
2024.10.10.(목) 엄마. 나 오늘은 엄마한테 투정부릴거예요. 엄마 보내드린지 시간이 꾀 흘렀는데 꿈에 안 오시는 이유가 궁금허네. 요양병원에 너무 오래 계시게해서 미워서인지 아니면 살아생전 자주 연락드리지 못해 괘씸해서인지 아니면 그곳이 너~무 너~무 좋아 잠시 나를 잊어버린건지 부디 세번째이길 간절히 바래요. 그럼 저도 행복한 마음으로 이해할께요. 그치면 너무 오래는 싫어요 ㅜㅜ 행복한 시간 간간이 저에게 함 와주세요. 엄마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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